위대한 의사들
어떻게 한의학과 별 다를 바가 없는, 한의학보다 못한?, 히포크라테스의 의학에서
현대의 서구 의학으로 발전하게 되었는지를
역사주의에 따라서 너무나 꼼꼼하게 쓰여져 있기에 과감하게 내용 별 5개이다.
물론 어느 정도는 히포크라테스 의학을 부정하는 과정이기는 하지만
히포크라테스의 전통 위에 하나 하나 쌓아가는 과정이 보이는 듯하다는 점에서 후하게 별을 줄 수 밖에 없었다.
매우 쉽게 쓰여져 있고 그런 만큼 핵심만 잡고 있다는 느낌이다.
그러나 편집 별은 후하게 별을 줘도 2개이다.
왜냐하면 한번만 정독을 했다면 잡아낼 수 있는, 주교를 교주, 체액을 액체, 혐기성을 염기성 등등 이라고 한 실수를 잡아내지 못했고
(르네상스 시기에 그리스 의학서적을 아랍어로 번역한 것을 다시 라틴어로 번역한 책 때문에) 구역질이 난다고 번역해 놓았기 때문이다.
멀미 혹은 현기증이 난다고 하면 얼마나 좋았을까!
마지막에 굳이 미국인 의사를 포함시킨 것은 사족이라고 여겨지지만
저자가 미국의 존스홉킨스에서 일을 하고 있었으니까 어쩔 수가 없었다고 생각된다.
이 책은 태고에서부터 20세기 초반까지의 ‘위대한 의사들’ 50명 정도의 전기를 바탕으로 의학·의료의 발전을 소개한 것이다. 의사를 주요 독자로 삼고 있지만 의학생 및 일반 지식인들도 알 수 있도록 기술되어 있어, 아마도 서구에서 가장 널리 읽히며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준 의학사 서적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발명·발견과 관련된 성공 이야기가 아니라 건강과 질병에 대한 사고방식이나 진단과 치료의 진보 등을 정면에서 논한 것이다.
해설
제1판 서문
제2판 서문
01. 임호테프(Imhotep, 기원전 29세기)와
아스클레피오스(Asclepios, 신화)
02. 히포크라테스(Hippocrates, 기원전 5세기~4세기)
03. 카리스토스의 디오클레스(Diocles, 기원전 5세기~4세기)
04. 헤로필로스(Herophilus, 기원전 약 300년)와
에라시스트라토스(Erasistratus, 기원전 약 260년)
05. 타렌툼의 헤라클리데스(Heraclides, 기원전 약 75년)
06. 프루사의 아스클레피아데스(Asclepiades, 기원전 5세기)
07. 에페소스의 소라누스(Soranus, 2세기)
08. 페르가몬의 갈레노스(Galen, 129~199?)
09. 라제스(Rhazes, 865~925)와
아비센나(Avicenna, 980?~1037)
10. 콘스탄티누스 아프리카누스(Constantine of Africa, 1010?~1087)와
살레르노 의학교(School of Salerno)
11. 피에트로 다바노(Pietro dAbano, 1250~1315)
12. 지롤라모 프라카스토로(Girolamo Fracastoro, 1478~1553)
13. 파라셀수스(Paracelsus, 1493~1541)
14. 안드레아스 베살리우스(Andreas Vesalius, 1514~1564)
15. 앙부르아즈 파레(Ambroise Par?, 1510~1590)
16. 윌리엄 하비(William Harvey, 1578~1657)
17. 마르첼로 말피기(Marcello Malpighi, 1628~1694)
18. 산토리오 산토리오(Santorio Santorio, 1561~1636)
19. 얀 밥티스타 판 헬몬트(Jan Baptista van Helmont, 1577~1644)
20. 프란츠 드 라 보에[실비우스(Sylvius)](Franz de le Bo?, 1614~1672)
21. 조르조 바그리비(Giorgio Baglivi, 1668~1707)
22. 토머스 시드넘(Thomas Sydenham, 1624~1689)
23. 헤르만 부르하버(Hermann Boerhaave, 1668~1738)
24. 알브레히트 폰 할러(Albrecht von Haller, 1708~1777)
25. 제라르 판 슈비텐(Gerhard van Swieten, 1700~1772)과
안톤 드 하엔(Anton de Haen, 1704~1776)
26. 존 헌터(John Hunter, 1728~1793)
27. 조반니 바티스타 모르가니(Giovanni Battista Morgagni, 1682~1771)
28. 레오폴드 아우엔브루거(Leopold Auenbrugger, 1722~1809)
29. 요한 프랑크(Johann Peter Frank, 1745~1821)
30. 에드워드 제너(Edward Jenner, 1749~1823)
31. 사비에르 비샤(Xavier Bichat, 1771~1802)
32. 장 니콜라스 코르비자르(Jean Nicolas Corvisart, 1755~1821)와
필립 피넬(Philippe Pinel, 1755~1826)
33. 르네 라엔넥(Rene Theophile Hyacinthe Laennec, 1781~1826)과
요제프 빅토르 브루세(Fran?ois Joseph Victor Broussais, 1772~1838)
34. 카를 로키탄스키(Karl Rokitansky, 1804~1878)와
요셉 스코다(Joseph Skoda, 1805~1881)
35. 요하네스 뮐러(Johannes M?ller, 1801~1858)와
요한 쇤라인(Johann Lukas Sch?nlein, 1793~1864)
36. 클로드 베르나르(Claude Bernard, 1813~1878)
37. 헤르만 폰 헬름홀츠(Hermann Ludwig Ferdinand von Helmhotz, 1821~1894)
38. 카를 분더리히(Carl August Wunderlich, 1815~1877)
39. 루돌프 피르호(Rudolf Virchow, 1821~1902)
40. 프리드리히 헨레(Jakob Henle, 1809~1885)
41. 이그나즈 제멜바이스(Ignaz Philipp Semmelweis, 1818~1865)
42. 루이 파스퇴르(Louis Pasteur, 1822~1895)
43. 로베르트 코흐(Robert Koch, 1843~1910)
44. 조지프 리스터(Joseph Lister, 1827~1912)
45. 크리스티안 빌로트(Theodor Billroth, 1829~1894)
46. 파울 에를리히(Paul Ehrlich, 1854~1915)
47. 막스 페텐코퍼(Max Pettenkofer, 1818~1901)
48. 윌리엄 오슬러(William Osler, 1849~1919)
후기
브리태니커 만화 백과 : 우주
제가 브리태니커만화백과 우주 를 처음봤을때는 2018년 1년전에 26살때 그때 처음봤어요 그리고 책에 나오는 등장인물과 캐릭터들이 아주 귀여웠고 책에 나오는 배경화면과 그림도 아주 훌륭했어요 그리고 그외에 다른 책에 나오는 등장인물과 캐릭터들도 아주 귀여웠고 책에 나오는 배경화면과 그림도 매우 훌륭했어요 1년후에도 보니까 아주 보기 좋네요 앞으로도 더 좋은 책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브리태니커 만화 백과]로 지루한 학습이 아닌, 앎의 재미를 찾아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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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살리는 힘, 녹색 화학
화학하면 가장 먼저 생각이 나는것이 복잡한 화학식들이죠. 그래서 화학. 하면 어렵고 복잡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런 생각은 아마도 입시공부를 한 어른들의 선입견일수도 있죠. 초등학생들에게는 화확이라는 단어는 아마도 생소할수도 있어요. 하지만 과학관련책에서 들어본적은 있죠. 우리 아이들에게 화학이 그렇게 어렵지만은 않은 것이고, 우리 생활에 많이 많이 필요한 것이라는것을 배울수 있는 책이예요. 그런데 화학이라고 하면 뭔가 새로운 것을 만들고 몸에 해로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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